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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본창업

타이탄의 도구들 성공한 사람들의 하루 루틴-홈페이지 제작 1인 사업 준비 과정

by ideabank1004 2025. 6. 9.

홈페이지 제작 1인 사업 준비에 들어간지 3주차 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제부터는 매일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간단하게라도 쓰자 결심했는데

매일 매일 과제에 시달리다보니 결심은 결국 작심삼일이 돼버렸습니다.

이것도 결국 다 핑계겠지요?

 

오늘 3주차 독서 미션의 도서명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몇페이지 읽지 않았는데 읽다보니 다시 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매일 5분 아침, 저녁으로 간단히라도 글을 써보자 한 이 작은 습관조차도 지키지 못했구나 라는 생각에

문득 또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블로그를 켜게 됐습니다

그래서 독서란 나에게 채찍질을 해주는 도구와 같단 생각이 듭니다.

나이 마흔 중반에 든 나를 부모님이 채찍질할 수도 없는 일이고,

아무도 나를 채찍질해 주지 않기에 스스로를 계속 독려하는 방법은 독서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독서 미션은 꾸준히 하고 있었기에 정리 차원에서 다시 제 블로그에 글을 남겨보자 하는 작은 습관 결심을 새로 해봅니다.

 

<타이탄의 도구들 中>

내 정신에게 밤새 할 일을 주자

 

처음엔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었습니다.

하루종일 굴린 머리를 잘때도 굴리라는 건가 싶었기 때문이에요.

내 뇌에게도 휴식을 주고 싶은데...

하지만 이 말은 온갖 고민과 복잡한 생각을 끌어안고 잠자리에 들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생각들을 노트 위에 내려놓으면 잠자리가 한결 가벼워지고 이를 통해 창의적인 해결책을 무의식이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이끄는 것입니다.

 

가장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을, 가장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시간에 떠올리는 것!

오늘도 다시 한번 실천할 사항들을 되뇌어 봅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꼭 생각할 거리를 정해두고 자자.

-->밤 5분 저널이 이것과 일맥상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말하는 뉘앙스만 다를뿐 결국 같은 의미인 것.

오늘도 잠들기 전 5분 저널 잊지 말고 정리하고 잠들어야겠습니다!